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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주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리스탯'팀 대상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6.25 15:52:00     

제주도 전용 등산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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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제주도 전용 등산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를 제안한 '리스탯'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2019년 제주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발표평가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주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제주지방기상청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 활용 저변을 확대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및 제품(서비스) 개발을 통해 창업을 촉진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더 나아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을 통해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진행됐다.

올해 대회는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대상 1점과 최우수 2점, 우수 2점, 특별상 1점 총 6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해, 총 10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시상했다.

대상에는 제주도 전용 등산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를 제안한 '리스탯'팀이 선정됐고,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 '김민수', 우수상에 '여유로운 공간'팀이 선정됐다.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최우수상은'청년모임기획단', 우수상에는'가온'팀이 각각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리스탯'팀과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청년모임기획단'팀은 범정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7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등록, 최대 1000만원 이내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창업실비 지원 등 우수 아이디어와 제품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앞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민간에서 필요로 하고 활용가치가 높은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개방하고, 이를 활용한 아이디어와 제품이 사업화돼 창업과 연계,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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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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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인 2019-06-28 11:03:46    
제주는 인맥사회. 육지는 경쟁사회이지만 제주는 아직도 인맥사회.. 씁슬합니다.
제주에서는 인맥없음 절대 공모전 참가하지 마시길...
1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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