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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우도면사무소 신청사 개소...3층 규모 '새 보금자리'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6.11 1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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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면사무소 신청사 개소식. ⓒ헤드라인제주
제주시 우도면사무소 신청사가 건립돼, 11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제주시 우도면(면장 강경돈)은 이날 오전 고희범 제주시장과 제주도의회 김경학 의회운영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 자생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도면사무소 신청사 개소식을 개최했다.

총 사업비 34억7300만원이 투자된 우도면사무소 신축 공사는 1년여간 진행됐는데, 6929㎡부지에 연면적 1294.39㎡의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은 민원실, 복지상담실, 모유수유실, 2층은 대회의실, 면장실, 주민자치위원실, 정책보좌관실, 3층은 소회의실, 문서고, 예비군면대 등의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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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희범 제주시장이 우도면사무소 신청사를 둘러보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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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우도면사무소 신청사 민원실. ⓒ헤드라인제주
한편, 이날 우도면을 방문한 고희범 시장은 개소식 행사가 끝난 후 우도지역 현안사업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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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