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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일반음식점 16개소 위생등급' 매우 우수' 지정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5.28 11:46:00     

서귀포시는 최근 제주신화월드 내 일반음식점 6곳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생등급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로 지정되면서 현재 16개 업소가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2017년부터 시행된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올해부터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운영하는 영업자가 희망 위생등급을 신청하면 등급별 기준에 따라 평가한 후 위생관리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에 대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을 부여하는 제도로,  유효기간은 2년이다.

평가는 객관성과 전문성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위탁해 등급별로 기본분야, 일반분야, 공통분야로 이뤄진다. 평가항목(일반 및 공통)에 대한 취득 점수의 합계가 85점 이상을 받아야 지정된다.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업소는 위생등급 지정서 및 위생등급 표지판 교부, 위생등급 업소 홍보, 지정 후 2년 위생관련 출입검사 면제, 시설 설비 개보수 융자 등 인센티브가 지원 된다.

5월 현재 위생등급 지정업소 현황을 보면 매우 우수 16곳, 우수 7곳, 좋음 3곳 등 26개소이다.

위생등급 지정에 관심이 있는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주는 서귀포시 위생관리과(전화 760-2422)로 문의하면 된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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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