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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JEJU 전국장애인연극제 개막...어떤 작품 상연되나

신동원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5.21 09:43:00     

우리나라 장애인 연극인들의 대축제 '2019 JEJU 전국장애인연극제'가 오늘(21일) 오후 개막한다.

사단법인 제주장애인인권포럼과 제주장애인문화예술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연극제는 이날부터 24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올해는 제주도내 장애인극단 2개팀 제주도외 2개팀이 참여해 관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매일 한 팀씩 펼치게 되는데, 연극제 첫날에는 오후 6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극단 서툰사람들(제주시)의 '목마른 남자' 공연이 진행된다.

둘째 날부터는 오후 7시부터 공연이 시작된다. 22일에는 (사)한국발달장애인가족연구소 극단 멋진친구들(서울)의 'connection', 23일은 장애인문화예술극회 휠(서울)의 '내친구 상훈이', 24일에는 극단 도란토닥(서귀포)의 '아내의 선택' 공연이 차례로 이어진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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