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제주부영호텔&리조트, 호텔등급 심사 '5성급' 획득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3.15 15:17:00     

제주부영호텔.jpg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의 제주부영호텔&리조트가 별 다섯 개의 럭셔리 호텔임을 입증받았다.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지난 7일 제주도관광협회에서 시행한 호텔 등급 심사에서 총 1000점 만점에 900점 이상을 받아 호텔업 최고 등급인 '5성 등급'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등급 심사에서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편안하고 안락한 시설, 안정적인 고객 만족 서비스 제공, 객실 및 식음업장의 청결 시스템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제주 앞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전망과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춘 럭셔리 호텔임에도 고객들에게 '착한 가격'으로 제공되고 있고, 친절하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갖춘 점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부영호텔&리조트 서승윤 총지배인은 "엄격한 평가 기준에서 5성 등급을 획득한다는 것만으로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5성 등급 획득을 고객으로부터 부여받은 새로운 책무라 여기고, 앞으로 고객들에게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고, 품질을 향상시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15년 오픈한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서귀포시 중문단지에 위치해 있으며, 262실의 호텔과 187실의 리조트로 구성돼 있다.

3개의 실내외 수영장, 키즈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