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용역회사 보다 못한 KAC공항서비스 근로조건 개선하라"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3.14 17:41:00     

용역.jpg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은 14일 낮 제주공항과 김포공항, 김해공항에서 동시 기자회견을 열고 "용역회사 보다 못한 임시자회사 KAC공항서비스(주)의 근로조건 개선하라"고 촉구했다.

또 " KAC공항서비스는 용역때보다 저하된 임금을 보전하라"면서 "아울러 한국공항공사는 자회사 쪼개기 시도 중단하고 KAC공항서비스(주)의 운영문제 개선하라"고 촉구했다.

공공연대노조는 "무원칙하고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자회사의 여러 문제점을 개선하지는 않고 오히려 자회사를 권역별로 분할해 여러 자회사를 운영하겠다고 국토부에 자회사 분할 신청을 한 한국공항공사를 규탄한다"며 "앞으로 KAC공항서비스(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총력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