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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관악제, 상위 10% 공연예술제로 선정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2.25 17:41:00     

제주국제관악제 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실시한 2018년 지역대표·대한민국 공연예술제 지원사업 평가에서 상위 10%인  S등급을 받았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131개(지역대표 공연예술제 70건, 대한민국 공연예술제 61건) 행사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이같은 성적을 거뒀다.

전문가 평가위원의 정성적 평가, 주관기관의 정량적 평가, 행사별 관람객만족도 조사 점수가 반영됐다.

심사에서 제주국제관악제는 9일간의 행사 기간 동안 관람객수 5만 명의 기록으로 양적인 성장세와 관악의 특성과 제주가 지닌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음악축제로서 관악의 전문성과 대중성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단계적으로 잘 실현해 나가고 있고, 중장기 비전에 근거한 매년 발전하는 축제이자 제주 지역의 정체성을 담아내는 대표적인 예술축제로서의 브랜드 강화도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주국제관악제는 올해 8월 '섬, 그 바람의 울림'을 주제로 제24회 행사가 개최한다. UNESCO의 산하조직인 MFIMC(국제콩쿠르세계연맹)에 가입된 제주국제관악콩쿠르가 같은 시기에 개최된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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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