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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제주지역본부,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상 평가 9곳 수상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2.11 1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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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현용행 성산일출봉농협 조합장과 고철민 표선농협 조합장. ⓒ헤드라인제주
제주지역 9개 농협이 농협중앙회 2018년 상호금융대상(大賞) 평가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1일 제주농협 지역본부(본부장 변대근)에 따르면 2018년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상 평가에서 성산일출봉농협(조합장 현용행)과 표선농협(조합장 고철민)이 소그룹에서 1위를 차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장려상에 △함덕농협(조합장 고금석) △제주시농협(조합장 양용창) △서귀포농협(조합장 현영택) △중문농협(조합장 김성범) △위미농협(조합장 김종석) △남원농협(조합장 김문일) △김녕농협(조합장 오충규) 등이 수상하면서 제주지역에서는 모두 9개 지역농협이 수상했다.

특히 표선농협은 5년 연속, 중문농협은 4년 연속, 성산일출봉농협은 3년 연속 상호금융대상을 수상했다.

농협 상호금융대상평가는 전국 1130개 농ㆍ축협을 대상으로 대그룹 14개, 소그룹 38개로 나눠 재무, 고객, 프로세스, 학습․성장 부문을 연간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

제주농협 관계자는 "올 한해도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적극 실시해 농업인과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농협실현 및 상호금융의 건전한 발전을 통해 지역 농.축협 자립기간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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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