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제주, 양돈장서 화재...돼지 380여마리 폐사

신동원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2.09 20:23:00     

8일 오후 10시 30분쯤 제주시 구좌읍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양돈장에서 사육 중인 어미 돼지 31마리와 새끼 돼지 350마리 등 381마리가 폐사했다. 

또 분만사와 육성사 등 축사시설이 불에 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 5천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원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