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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색달쓰레기매립장서 큰 불...7시간여 만에 진화

신동원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1.12 13: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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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새벽 제주 서귀포시 색달쓰레기매립장에서 큰 불이 나 7시간 여만에 진화됐다. ⓒ헤드라인제주
12일 새벽 제주 서귀포시 색달쓰레기매립장에서 큰 불이 나 7시간 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오전 3시 7분께 서귀포시 색달동 쓰레기매립장 내 쓰레기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신고를 접수하고 소방관 70여명과 펌프차와 굴삭기, 화학차 등 장비 22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에 돌입, 오전 10시 28분께 완전히 진화에 성공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화재 범위 1500㎡ 안에 있는 폐기물들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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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새벽 제주 서귀포시 색달쓰레기매립장에서 큰 불이 나 7시간 여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소방대원들이 현장에서 화재 안전화 작업을 진행 중인 모습.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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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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