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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사회복지 선진사례 벤치마킹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1.07 16: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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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태순 위원장. ⓒ헤드라인제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위원장 고태순)는 국내 사회복지 관련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7일부터 9일까지 고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사회복지법인 홀트일산복지타운, 서울여성플라자, 서울시복지재단 등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첫날 방문한 고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온라인과 모바일을 활용하여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양질의 보육관련 정보 제공하고 있는 곳이다.

평가인증을 준비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평가인증 운영체계 및 영역별 지표에 대한 이해를 높여 원활하게 평가인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한의사, 소아정신과전문의의 건강・발달상담, 아동의 정서, 심리를 파악하기 위한 미술심리상담이 진행되고 있다.

미술활동을 통해 감정적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미술치료도 진행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홀트일산복지타운은 1961년 아동복지시설로 인가받아 개원했다. 의료적인 문제로 입양이 불가능한 아동과 신체장애아동 보호시설로 40여년간 운영하던 중 정원 300명 중 18세 이상의 성인이 70%이상 차지하게 됐다.

8일에는 서울여성플라자와 서울시복지재단, 9일에는 국립재활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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