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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주국제감귤박람회, 지역경제 파급효과 393억원

신동원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12.20 17:50:00     

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 평가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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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는 지난 18일 흑한우명품관 세미나실에서 양병식, 고병기 조직위원장, 송승운 농업기술원장, 조직위원 및 집행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제주국제감귤박람회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축제 결과분석을 수행한 팜몰(주)에서 제출한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축제 기간 전체 방문객은 약 15만명으로, 이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393억원으로 분석됐다.

축제의 전반적인 평가에서는 농가 위주의 농산물직거래장을 확대 운영해 개인농가 참여를 유도했으며, 다양한 사전홍보 행사 및 매체를 활용해 관람객이 증대됐다는 평이 나왔다.

향후 박람회 발전 방안으로는 주차장 확대 조성 방안 및 감귤박람회 전담조직 구성, 중장기 발전방향 모색 등이 제기됐다.

양병식 조직위원장은 "2018 제주국제감귤박람회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공직자 및 관계자 모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보다 내실 있는 박람회의 준비와 추진에 범도민적인 역량을 모아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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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