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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모음재단, '2018 소셜 크리에이터' 활동 마무리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11.27 0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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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사장 박문기)과 제주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단장 강철웅)은 제주시 옛 오현고 음악당 자리인 W-stage에서 '2018 소셜 크리에이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수료식에는 소셜 크리에이터 과정 수료생 18명 전원이 참석해 조별로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공유하고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 올해 처음 실시한 소셜 크리에이터 사업은 제주 대학생들이 현안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직접 참여하고 즐기며 퍼뜨릴 수 있는 디지털 인플루언서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수료생들은 지난 6개월 동안 영상 제작과 편집, 콘텐츠 기획, 현지 답사 등 다양한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동백마을'과 제주 자연생태의 핵심 자원인 '오름'을 주제로 한 영상물 제작과 해양쓰레기 문제해결을 위해 '리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리사이클링 프로젝트에 참여한 제주대학교 관광개발학과 이임경 학생은 "소셜 크리에이터 활동을 통해 영상을 제작하고 편집하는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특히 제주 청년의 한 사람으로서 제주를 바라보는 관점이 새로워졌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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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