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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태풍 콩레이 침수가구에 삼성 구호품 전달 및 복구활동

제주적십자사 hjkoh@redcross.or.kr      승인 2018.10.10 11:24:00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6일과 7일 이틀 간 태풍 콩레이로 침수피해를 입은 용담동과 애월읍 소재의 가구 8곳을 방문하여 삼성에서 후원한 응급구호품 15세트와 재난부식 6세트를 전달하고 침수가구에 대한 복구활동을 전개했다.

이 응급구호품은 백미10kg, 일회용품(치약, 칫솔, 비누, 속옷, 내의, 수건 등), 재해부식품세트(통조림, 햄 등), 담요, 취사용구(가스레인지, 부탄가스) 구호의류(운동복), 취사용구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오홍식 제주지사 회장은 “주말임에도 봉사원들과 직원들이 침수가구 구호를 위해 발 벗고 나서 피해가구를 빨리 파악하고 복구활동에 힘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 발생 시 누구보다 빠르게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향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해 이번 침수가구에 대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심리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민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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