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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문화광장 인근지역 음주소란-성매매 강력 대응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09.14 17:04:00     

제주도, 유관기관.민간 합동 TF 가동

제주특별자치도는 탐라문화광장 인근 지역의 음주소란 및 성매매 호객행위를 뿌리뽑기 위해 관계 기관․민간 합동 TF를 구성 및 회의를 개최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해 시행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음주소란 근절을 위해 자치경찰이 광장주변을 상시 순찰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광장 지역을 음주금지지역으로 지정, 광장 조형물 배치 재검토를 추진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또 성매매 근절을 위해 성매매 호객행위가 이루어지는 탐라문화광장 인근 교량의 가로등 조명 밝기 확대, 해당 장소에 경찰차가 상시 대기, 성매매 불시 단속 기간 확대 등을 추진키로 했다.

제주도 관계자는 "월 1회 합동 홍보활동을 통해 근절노력을 하는 한편, 계속적으로 개선방안에 대한 이행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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