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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월림4지구 등 밭기반 정비사업 조기 완공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09.14 12:19:00     

제주시는 올해 사업비 71억2300만원을 투자해 6개 지구에 농업용관정, 송.배수관로, 저수조 등의 밭기반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 공사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은 △농업용수저수조 4개소 △농업용수 송·배수관로 3만3900m △양수장 1개소 등이다.

이중 한림읍 월림4지구(송·배수관로 4893m)와 구좌읍 한동5지구 (송·배수관로 6996m), 오등동지구(송·배수관로 5086m)는 이달말 사업이 조기 완공돼 올 가을 갈수기부터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한경면 판포1지구(송·배수관로 3338m, 저수조 500t 1개소)와 애월읍 광령3지구(송·배수관로 7,334m, 저수조 300t 2개소, 양수장 1개소), 조천읍 신촌6지구(송·배수관로 6,281m, 저수조 300t 1개소) 등의 농업용수 이용시설에 대해 10월말 완료될 예정이다.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영농편의 도모는 물론 밭작물 생산성 향상으로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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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