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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돼지열병 예방 양돈농가 가축방역 교육 실시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09.14 14:25:00     

제주특별자치도는 14일 오후 2시 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 최근 중국 등 해외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도내 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양돈 관계자 가축방역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제주특별자치도 수의사회(회장 양은범) 주관으로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입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도내 양돈 관계자의 방역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양돈농가와 관련단체, 양돈 수의사 등 200여명이 참석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요령 이외에도 농장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번식 관리방안과 돼지열병 항원(롬주) 등에 대해 이뤄졌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실시한 가축방역 역량강화 교육 외에도 가금 및 소 사육 관계자에 대해서도 가축방역 역량강화 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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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