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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제주도 호우특보 속 최고 248mm 많은 비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09.01 1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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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1일) 호우특보가 내려졌던 제주도에 최고 248mm의 비가 쏟아졌다.

1일 오후 4시 현재 제주도 주요 지점별 강수량을 보면, 사제비 248.5mm의 비가 내린 것을 비롯해 서귀포 188.1mm, 신례 177.0mm, 강정 138.0mm, 윗세오름 129.5mm, 표선 113.5mm, 삼각봉 101.0mm 등을 기록했다.

오후 3시50분을 기해 제주도 산간지역의 호우경보와 해안지역의 호우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다.

기상청은 그러나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가 넘는 강한 비와 국지적 호우가 예상된다며 비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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