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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입양특례 확대-입양교육 활성화 조례 제.개정 공청회 개최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08.21 17:53:00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송창권 의원은 22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입양특례 확대 및 반편견 입양교육 활성화 조례제·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에는 (사)한국입양홍보회, (사)한국입양홍보회 제주지부, 전국입양가족연대 등이 참여한다.

이날 주제발표는 사단법인 한국입양홍보회 고경석 회장의 '지방자치단체별 입양조례 현황과 필요성'을 시작으로 반편견 입양교육 엄진경 강사의 '반편견 입양교육의 역사와 필요성', 전국입양가족연대 신용운 대표의 '한국입양문화의현실과 문제'등 세 명의 발제자가 진행한다.

주제발표 이후 입양특례 확대 및 반편견 입양교육 활성화에 대한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토론에는 좌장으로 제주국제대학교 진희종 특임교수가 참가하며, 토론자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송창권의원, 보건복지안전위원회 김경미의원,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복지여성국 복지청소년과 현홍직과장,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국 학교교육과 김홍국과장, (사)한국입양홍보회 및 제주지부, 전국입양가족연대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송창권 의원은 "'제주도 입양특례 등에 관한 조례'가 입양아동 및 입양가정에 대한 지원을 활성화시키는 방안 등을 검토해보고, 현대 제주사회에서 다양, 다원 다문화 사회변화에 따른 입양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학교교육에서 '반편견 입양교육' 활성화를 모색해보고자 이번 공청회를 계획했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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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