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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국인노동자 공사현장서 추락 중상

서한솔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06.19 09:32:00     

18일 오후 4시 15분께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교량공사 현장에서 중국인 노동자 A씨가 9m 아래 건천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오른쪽 손목, 골반, 대퇴부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공사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중 건천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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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솔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