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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김형미 예비후보, "무상교복 도입 제도화"공약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04.18 12: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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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미 예비후보 ⓒ헤드라인제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외도동·이호동·도두동선거구에 출마하는 민중당 김형미 예비후보는 18일 "제주도내 교복을 입는 모든 중고생들에게 교복을 지급하도록 하는 제도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군인에게는 군복이 지급되고, 일반적인 회사는 노동자에게 작업복이 주어진다"고 언급하면서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복을 진작에 지급 되었어야 했다"며 이같이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4월9일 성남시의회가 무상교복 예산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제주도의 중고생들에게도 교복이 지급될 수 있도록 무상교복 공약에 제주사회가 적극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 "무상교복 정책은 청소년사이의 위화감과 차별을 극복하고, 가계부담을 경감시키는 정책이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공적책임의 개념을 넓히는 것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모든 도지사후보, 도의원후보, 교육감후보, 교육의원 후보가 무상교복을 공동공약으로 할 것을 제안한다"고 피력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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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12 2018-04-22 13:23:01    
다 세금으로 하시죠 그냥

저 집부터좀 세금으로 사주시면 안될까요?
21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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