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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법관 인사...제주지법 19명 전.출입.전보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02.13 18:50:00     

대법원은 오는 26일자 법관 979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13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제주지방법원 박희근, 이원중 부장판사가 인천지법으로, 서현석 부장판사는 수원지법 안산지원으로 발령됐다.

윤동연, 윤현규 판사는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으로, 정희엽 판사는 수원지법으로, 채희인 판사는 수원지법 평택지원으로 전보됐다.

강재원 부장판사는 오는 8월25일까지 사법연구원 연수에 들어간다.

제주지법에는 청주지법 양태경 수석부장판사와 대구지법 김태천 부장판사가 전보되며, 서울중앙지법 김태우.이의진 판사와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장창국 판사가 부장판사로 승진해 제주지법에 발령된다.

또 육아휴직 중이던 이진석 부장판사가 복직하며, 신규 법관으로 이선호 판사가 제주지법에 보임한다.

제주지법 송재윤.김기춘.장수진.이승훈 판사는 광주고등법원 제주재판부 판사를 겸임한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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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