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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 21일 개최

서한솔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02.13 11:37:00     

제주시는 오는 21일 오후 3시 삼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농로 상가주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농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판개선사업은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원도심의 도심 미관을 개선해 관광객 및 도민이 즐겨찾는 명소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제주시는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 총 예산 2억원을 들여 오는 연말까지 전농로 사거리 동측 삼도1·2동 구간내 상가 47곳의 간판을 정비할 계획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불균형 해소 및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6월 전농로 서측 삼도1동 구간 64개 업소를 대상으로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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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솔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