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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주공항 폭설 발 묶인 체류객들, 밤샘 노숙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01.12 0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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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공항 대규모 결항으로 발이 묶인 체류객들이 공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최강한파가 엄습한 11일 폭설로 인해 제주국제공항 활주로가 폐쇄되면서 항공기가 무더기로 결항돼 수천명의 체류객이 발생했다.

일부 체류객들은 제주시내 숙소로 발을 돌렸지만, 상당수 체류객들은 공항에 남아 밤샘 노숙을 택했다.

12일 오전 5시 공항 곳곳에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준비한 모포와 깔개를 깔고 잠을 청하는 체류객들로 가득찼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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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공항 대규모 결항으로 발이 묶인 체류객들이 공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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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공항 대규모 결항으로 발이 묶인 체류객들이 공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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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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