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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일 셰프, '제주 로컬푸드 팝업레스토랑' 23일 운영

서한솔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7.12.07 1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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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에 담긴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내 '글쓰는 요리사'로 알려져있는 박찬일 셰프가 오는 23일 서귀포시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에서 '제주 로컬푸드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주최하는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제주사회적경제기업 경쟁력 강화 및 우수모델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제주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 및 판매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이 날 박 셰프는 제주 식재료로 만든 요리를 선보이고, 제주 식재료 특성 및 그와 관련된 문화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메뉴로는 돼지국밥과 수육세트, 박 셰프가 운영하는 '로칸다 몽로'의 대표 메뉴 '박찬일식 닭튀김' 등이 준비된다.

레스토랑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와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두 타임으로 나뉘어서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 1만5000원이며, 특별 메뉴인 '박찬일식 닭튀김'은 1접시 1만2000원으로 현장에서 50접시 한정 판매된다.

모집인원은 사전신청시 타임당 각 100명씩 총 200명, 현장 접수시 50명이다. 사전 신청은 제주올레 콜센터(064-762-2190)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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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솔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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