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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28억7천만원 확보"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7.12.07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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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영훈 의원 ⓒ헤드라인제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을)이 2018년도 제주지역 주요 현안사업을 정부 예산에 반영하는 큰 역할을 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대거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오 의원은 "구좌읍 비자림로 확장사업에 10억원, 우당도서관 북카페 조성 및 구내식당 리모델링 사업비로 5억원, 제주시 동부지역 등 도내 전역 방범용 및 주정차 단속 CCTV 설치비로 13억6천6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평소 주민들이 교통 불편을 조속히 해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와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며, 어린이와 여성들이 안전을 위한 예산에 초점을 두고 특별교부세를 신청했고, 행정안전부가 이를 적극 수용한 것"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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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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