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제주, 소 브루셀라병 17년째 '이상 무'...청정지역 재확인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7.10.12 16:46:00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소장 이성래)는 제주도내 한우 및 육우 농가의 혈청 표본검사 및 젖소 농가의 원유 검사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임이 다시 확인됐다고 12일 밝혔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올해 검사계획한 1만600건 중 현재 9554건이 완료돼 90% 추진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소 브루셀라병은 올해 타 시.도에서 34농가 447마리에서 발생했다. 제주에서는 17년째 소 브루셀라병이 발생하지 않았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 4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