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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 양묘장 직영사업 추진...꽃길조성 예산 3억원 절감

서한솔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7.09.22 1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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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표선면(면장 정건철)은 양묘장 직영사업을 통해 매해 3억여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표선면은 2007년부터 하천리에 설치된 면적 720㎡, 비닐하우스 6동 시설 규모의 양묘장을 통해 연간 최대 30만돈의 계절화를 공급받고 있으며, 이를 통해 꽃길조성 예산 3억원을 절감하고 있다.

표선면 관계자는 "양묘장 직영사업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는 동시에 지역기관 및 단체애 꽃묘를 분양함으로 써 공동체 회복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양묘장 계절화 생산량은 총 58만본으로 그 중 40만본은 식재가 완료됐고, 나머지 18만본은 현재 육묘 중으로 오는 10월중 식재될 예정이다.

식재 완료 후 남은 분량의 계절화는 단체, 학교, 마을회에 분양될 계획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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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솔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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