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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는 것 자체가 '힐링'…제주 디톡스 투어 '주목'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7.05.19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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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의 섬 제주의 관광자원과 청정자원을 결합한 휴양형 헬스케어 프로그램 'J-Detox 투어'가 새롭게 선보인다.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도외 유명 뷰티블로거 6명을 초청해 'J-Detox 팸투어’ 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에선 삼림욕을 시작으로 △아라고나이트온천욕 △아로마족욕△필라테스 △요가 △광치기해변 자전거 하이킹 △쪽 천연 염색 체험 △캘리그라피 △홍가시나무 군락지 및 청보리밭 트레킹 등 다채로운 헬스케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삼림욕을 하며 호흡법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취하는 프로그램과 함께 충분한 수분섭취를 위한 1일 1리터 이상 물 마시기, 만보기 어플을 활용한 1일 1만보 이상 걷기 등 다채로운 힐링 미션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J-Detox 투어’ 프로그램은 앞으로 해외 관광객들을 위한 여행상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내·외국인을 위한 상세한 정보는 제주관광홍보채널인 비짓제주(www.visitjeju.net), J-Detox 공식 SNS(www.facebook.com/detoxjeju)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J-Detox 투어처럼 제주의 청정한 자연과 친환경 자원을 기반으로 휴양, 힐링, 치유 등이 융합된 휴양형 헬스케어 관광상품을 개발 육성할 필요가 있다”며, “제주만의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웰니스 관광상품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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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