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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N 제주교통방송 아라동 신청사 건립 착공식 개최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7.05.19 15: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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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N 제주교통방송(본부장 송문희)이 19일 오전 10시 30분 제주시 아라동 청사 신축 예정지(아라2동 932-1) 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한다.

착공식은 신용선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김방훈 제주도 정무부지사, 제주도의회 신관홍 의장과 현우범.김황국 의원,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이상정 제주지방경찰청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TBN 제주교통방송 신축 청사는 제주시 아라동 부지에 연면적 3899㎡,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총 114억의 사업비가 투입돼 2018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신축 청사에는 제주 전 지역의 교통상황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현대식 교통정보 상황실, 250석의 공개홀과 더불어 방송국의 다기능 프로그램을 위한 외부광장, 지역주민들의 소규모 행사를 위한 야외공연장이 갖춰질 예정이다.

지난해 8월 18일 개국한 제주교통방송은 현재 제주시 관덕로 임대청사에서 제주시 FM 주파수 105.5 Mhz, 서귀포시 주파수 105.9 Mhz를 통해 새벽 6시부터 다음달 새벽 2시까지 하루 20시간(로컬 프로그램 제작 13시간 / 교통정보 18시간) 동안 제주 전역에 방송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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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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