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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상, 펀드투자권유대행인 21명 대거 합격...금융관련 특수자격 '최다'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7.05.19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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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김선희) 1학년 문주현 양(회계금융과 1학년)을 비롯해 21명의 학생이 금융투자협회에서 시행한 제5회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자격시험에 대거 합격했다. 이는 전년도 최다 합격 인원 20명을 초과한 것으로 도내 단위학교에서 가장 많이 합격한 성과이다.

19일 제주여상에 따르면 금융기관 및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학업에 매진한 21명의 학생들은 금융아카데미 동아리활동을 통해 외부강사 초청특강 및 온라인 강의와 자기주도 학습을 꾸준히 한 결과, 지난 4월22일 시행된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자격시험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어내었다.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자격시험은 펀드 투자, 투자 권유, 부동산 펀드 세과목으로 이뤄진다.

집합투자 증권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투자자문계약, 투자일임계약 또는 신탁계약의 체결을 권유하는 업무를 담당할 수 있다.

이번에 합격한 학생들은 차후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은행텔러, 자산관리사 등에 도전할 계획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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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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