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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주말, 차츰 맑음...제주도 고사리 꺾기 한창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7.04.21 1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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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후 4시 현재 전국 날씨 ⓒ헤드라인제주
제주도 들녘에 고사리가 쑥쑥 자라나면서, 주말을 맞아 고사리 채취 나들이 행렬도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의 고기압 영향을 받는 22일 전국이 맑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흐린 후 아침 후 차츰 맑아지겠다.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0~2.0m로 일겠다.

일요일인 23일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21일 북서풍을 우리나라로 유입되겠으나 발원량이 적어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제주도는 낮부터 밤사이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높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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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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