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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지역자활센터, 제주마미와 저소득층 복지증진 '맞손'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7.03.20 1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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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이사장 김효철)는 20일 제주첨단과학단지 여성기업인 제주마미(대표 한선화)와 '제주 저소득층 복지증진 및 공정여행 발전'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 했다.

이번 협약으로 사회적협동조합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와 제주마미는 저소득층 복지증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관광문화체험 전문인재 육성 및 공정여행 발전에 힘을 모으게 됐다. 또 지역사회 연계 교육서비스 및 제주도 공정여행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의 지역자활센터 유형 전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보건복지부로부터 자활사업을 위탁받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시범 운영되고 있다.

제주마미는 요리를 주제로 한 체험강의 및 관광콘텐츠 개발회사로 최근 '호끌락칩스'라는 제주흑보리과자를 직접 제조하며 곡물과자를 활용한 및 관광문화체험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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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