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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제25회 세계물의날 수원지 주변 환경정화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7.03.19 1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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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개발공사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18일 삼다수 취수원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있다. ⓒ헤드라인제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오는 22일 '제25회 세계 물의 날'을 앞둔 18일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삼다수 숲길 등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제주개발공사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등 200여명은 삼다수 취수원 주변을 중심으로 지하수 오염원으로 작용할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1998년 출시 이후 줄곧 대한민국 먹는샘물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제주개발공사에서는 제주의 청정 수자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우선 매년 공사의 배당금의 일부를 제주도 지하수 관리 기금으로 출연, 지하수 보호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특히 제주삼다수 취수원의 과학적인 관리와 보호를 위해 두 곳의 취수원 주변에 14공의 감시정을 운영, 실시간으로 수질과 수위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토양의 잠재오염원으로 인한 지하수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 잠재오염원 분포상태에 대한 지속적 조사 및 감시 활동과 함께 한라산국립공원 내 재래식 화장실을 무방류 수세식 화장실로 개선하는 취수원 상류지역 수질오염 방지사업도 펼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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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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